▲다녀온길입니다.
▲백운계곡 캠핑장 풍경입니다.
▲흥룡사는 패스~~
▲백운계곡길을 걸어갑니다.백운계곡도 오랜만에 찾아 왔네요.
▲백운계곡 풍경입니다.다른 지역은 극심한 가뭄에 목말라 허덕이고 있는데..이곳 계곡수는 넘쳐 흐릅니다.2~3일 폭우에 가까운 소나기가 몇 차례 지나간 덕인가봅니다.
▲도마치계곡으로 가기 위하여 우리는 향적봉 이정표 따라 진행합니다.
▲깨알같은 계곡수가 넘쳐 흐릅니다.
▲계곡을 가로 질러 흥룡봉 방향으로 발길을 돌립니다.우리 여사님들 물에 안 빠지려 길동무님 등에 찰싹~붙어 계곡을 건너왔습니다.어차피 도마치계곡에 들어 서면 물에 빠질텐데....ㅎ
▲흥룡봉-도마치봉.방향 오름길에서 만난 원추리.색감이 너무 좋습니다.
▲어느 지점(730봉)의 이정표.
▲스르르~~빠져 들어갑니다.
▲작은 지능을 따라.......
▲작은 지골로 내려 앉습니다.
▲지계곡 희미한 산길을 따라.....
▲도마치계곡 상류와 합류하는 합수점을 만나게 됩니다.
▲작은 지계곡을 빠져 나오는 울 님들.
▲합수점앞의 도마치계곡 풍경입니다.
▲폭우가 내려 수량이 많음에도 계곡수의 색이 청명한 청옥색입니다.
▲멋진 비경을 간직한 도마치계곡을 따라.. 내려섭니다.
▲아~~^*^*^*^*
▲백운산 암봉의 위엄이 대단합니다.647봉으로 여겨집니다.
▲깨알 같이 맑은 물결을 따라.........풍덩 하고 싶은 맘 굴뚝 같지만. 우리의 목적지가 있기에 참고 내려섭니다.
▲멋진 비경을 간직한 도마치계곡을 내려섭니다.
▲멋진 바위에 자생 하고 있는 돌단풍도 아름답습니다.
▲너른 암반위를 유유히 흐르는 계곡수.
▲울님들 션~~~하시죠~~?
▲오늘의 하일라이트 장소인 수직 절벽을 이룬 암봉이 보입니다.
▲너른 암반위를 흐르는 계곡수를 따라..내려섭니다.
▲물속엔 태가 끼어 매우 미끄럽습니다.수중 자연 미끄럼틀이 따로 없지요~
▲암반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 오면.. 너른 소 에 풍덩~~~무쟈게 시원합니다.
▲금강산도 식후경.간단히 조리 할수 있는 생고등어구이.
▲정성껏 구어내는 반딧불.누구 마눌인지 모르지만 참으로 보배입니다.ㅋㅋㅎ
▲^*^*^*^*
▲청국장에 고등어구이 맛나게 먹었습니다.아니온듯 주변 정리 마치고...휴식에 들어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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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이곳이 모 사단장들의 휴양처라고 했나요?수직 절벽 기암들이 수려한 이곳.휴양처라 할만 합니다.
▲제각기 휴식 방법도 다~틀리네요~
▲밑에서는 물놀이가 시작이 되었습니다.
▲몇커트 풍경 사진 찍고 물놀이에 합류 하러 내려서다 꽈당~~~발꼬락 부상에 카메라 풍덩~겨우 칲하나 건졌습니다.물놀이할때는 항상 조심!!!!!!!!아시죠?깨알 같이 맑은 청명한 물색이 아직도 눈에 선한 도마치계곡.. 오늘도 무척이나 더운날..그립습니다.